Skip to main content

퍼스널 브랜드 홈페이지 제작을 마치고 첫 강의를 올린 뒤, 두 번째 강의를 추가하는 시점이 옵니다. 새 강의 페이지를 만드는 것까지는 하는데, 나머지 페이지가 강의 하나만 있던 상태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방문자가 새 강의를 발견하지 못하거나, 페이지마다 정보가 어긋나면 사이트 전체의 신뢰가 깎입니다. 강의를 추가할 때마다 함께 손봐야 할 페이지를 하나씩 짚어 봅니다.

메인 페이지 — 대표 강의 영역과 소개 문구를 고친다

메인 페이지는 사이트에 처음 들어온 사람이 가장 먼저 보는 곳입니다. 강의가 하나일 때는 그 강의를 중심으로 메인을 구성했을 텐데, 강의가 둘 이상이 되면 다음을 확인합니다.

  • 대표 강의 영역 — 새 강의를 추가로 노출할지, 기존 강의와 교체할지, 둘 다 보여줄지 정합니다. 강의가 세 개를 넘으면 전부 나열하기보다 카테고리별로 묶거나 “전체 강의 보기” 링크를 다는 편이 낫습니다.
  • 사이트 소개 문구 — “○○을 가르칩니다” 같은 한 줄 소개가 특정 강의만 가리키고 있다면 범위를 넓혀 고칩니다. 예를 들어 “수채화를 가르칩니다”라고 적어 뒀는데 유화 강의가 추가되면 “그림을 가르칩니다”로 바꾸거나, 두 분야를 병기합니다.
  • 숫자 — “수강생 ○명”, “강의 ○개” 같은 수치를 메인에 넣어 뒀다면 새 강의가 반영되도록 갱신합니다.

강사 소개 페이지 — 분야와 경력 항목을 갱신한다

새 강의가 기존과 같은 분야라면 크게 고칠 것이 없습니다. 하지만 분야가 달라지거나 넓어지면 소개 페이지가 이를 반영해야 합니다.

  • 분야 목록 — “가르치는 분야” 또는 “전문 분야” 항목에 새 영역을 추가합니다.
  • 경력·이력 — 새 강의와 관련된 경력이 있는데 아직 소개 페이지에 빠져 있다면 넣습니다. 없는 경력을 만들 필요는 없고, 이전 강의와 무관해서 뺐던 항목을 복원하는 정도입니다.
  • 한 줄 소개 — 사이트 곳곳에서 쓰이는 강사 한 줄 소개가 이전 강의에만 맞게 되어 있다면 수정합니다.

강의 목록 페이지 — 정렬과 분류 기준을 확인한다

강의가 둘 이상이면 목록 페이지가 필요합니다. 하나일 때는 메인에서 바로 강의 페이지로 보냈겠지만, 이제는 방문자가 강의를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야 합니다.

  • 정렬 순서 — 최신순, 가격순, 추천순 중 어떤 기준으로 놓을지 정합니다. 초보자용에서 심화용으로 이어지는 분야라면 난이도순이 자연스럽습니다.
  • 카테고리 — 강의가 세 개 이상이면 분류를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. “VOD / 라이브” 같은 형태별 구분, “입문 / 중급” 같은 난이도별 구분, “수채화 / 유화” 같은 주제별 구분 중 방문자가 가장 먼저 따지는 기준으로 잡습니다.
  • 썸네일·가격·한 줄 설명 — 각 강의의 정보가 목록에서 같은 형식으로 보이는지 확인합니다. 통일되어야 나란히 놓았을 때 어색하지 않습니다.

수강 안내 페이지 — 수강 방식이 다르면 구분해 적는다

기존 강의가 VOD인데 새 강의가 라이브라면, 또는 오프라인이라면, 수강 안내 페이지의 내용이 새 강의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  • 수강 방식별 섹션 — “VOD 강의는 이렇게 수강합니다” / “라이브 강의는 이렇게 수강합니다”로 구분하면 됩니다.
  • 환불·수강 기간 규정 — 강의마다 다르다면 이를 명시합니다. “모든 강의 공통” 항목과 “강의별 차이” 항목을 나누면 깔끔합니다.
  • 결제 수단·수강 기기 — PC와 모바일 수강 가능 여부, 결제 방법 안내가 빠져 있다면 이 기회에 추가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 — 새 강의에 맞는 항목을 넣는다

FAQ 페이지가 있다면 새 강의에서 나올 법한 질문을 미리 넣어 둡니다.

  • 사전 지식 — “이 강의를 듣기 전에 ○○ 강의를 먼저 들어야 하나요?”
  • 기존 강의와의 차이 — “○○ 강의와 어떻게 다른가요?”
  • 준비물 — 새 강의에 필요한 도구나 소프트웨어가 다르다면 별도로 안내합니다.
  • 묶음 수강 — 두 강의를 같이 듣는 경우에 대한 안내가 필요한지 판단합니다.

기존 FAQ가 이전 강의에만 해당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면, 공통 항목과 강의별 항목으로 나누어 재구성합니다.

게시판 공지 — 신규 강의 안내글을 올린다

게시판에 공지를 올리는 일은 단순하지만 빠뜨리기 쉽습니다. 기존 수강생이 다시 방문했을 때 새 강의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하는 통로입니다.

  • 신규 강의 안내 공지 — 강의 이름, 대상, 수강 방식, 가격, 개강일(라이브의 경우)을 한 곳에 정리합니다.
  • 기존 공지 수정 — “현재 운영 중인 강의” 목록이 담긴 공지가 있다면 갱신합니다.

메뉴 구조 — 강의가 늘면 메뉴를 다시 잡는다

강의가 하나일 때는 메뉴에 “강의”라고만 적어도 충분합니다. 두 개 이상이 되면 메뉴가 방문자를 적절히 안내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

  • 메뉴 항목 — 강의 이름을 직접 넣을지, “전체 강의” 한 항목만 둘지 정합니다. 다섯 개 이하라면 각 강의를 메뉴에 노출하는 것이 직관적이고, 그 이상이면 목록 페이지로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.
  • 하위 메뉴 — 드롭다운으로 강의를 묶을지 여부를 이때 결정합니다.
  • 모바일 확인 — 항목이 늘면 모바일 햄버거 메뉴 안에서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화면이 깨지거나 잘리지 않는지 반드시 확인합니다.

퍼스널 브랜드 홈페이지 제작 후 강의 추가 시 확인 순서

위 항목을 매번 처음부터 떠올리기 어려우니, 강의를 추가할 때마다 아래 순서대로 훑으면 빠뜨리는 곳이 줄어듭니다.

  • 새 강의 페이지를 완성한다
  • 메인 페이지의 대표 강의 영역과 소개 문구를 고친다
  • 강의 목록 페이지에 새 강의를 넣고 정렬·카테고리를 확인한다
  • 메뉴에 새 강의를 추가하거나 메뉴 구조를 조정한다
  • 강사 소개 페이지에서 분야·경력을 갱신한다
  • 수강 안내 페이지에 새 수강 방식을 반영한다
  • FAQ에 새 강의 관련 항목을 추가한다
  • 게시판에 신규 강의 공지를 올린다
  • 전체 페이지를 모바일에서 한 번 훑어 본다

강의를 하나 올릴 때마다 이 목록을 체크리스트처럼 쓰면, 페이지마다 정보가 어긋나는 상황을 막을 수 있습니다.

런모아로 강의 추가와 페이지 수정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방법

런모아에서는 관리자 화면에서 강의를 추가하면 커리큘럼, 가격, 수강 기간을 설정하고 바로 사이트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. 메인 페이지와 강사 소개 페이지는 페이지 에디터로 직접 고치고, 게시판에 공지를 올리는 것까지 같은 관리자 화면 안에서 끝납니다. 강의 목록은 새 강의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사이트에 노출되므로 별도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.

런모아 강의 사이트 만들기 페이지에서 강의 등록 방식과 페이지 편집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 

#퍼스널브랜드 #홈페이지제작 #퍼스널브랜딩 #온라인강의 #강의사이트 #전문가홈페이지 #강의판매 #사이트운영 #런모아

https://open.kakao.com/o/ggXeBHFg